마지막 날

Leaflet, Poster Design

마지막 날은 인생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는 두 남녀가 우연히 만나서 서로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면 진행되는 2인극에 음악을 더한 실험극이다. 폼 앤 펑션은 2015년부터 창작집단 Herayouare의 공연 등에 디자인을 지원하고 있다.

'마지막 날'의 디자인은 상반된 성격의 두 남녀의 이미지를 2개의 색상으로 표현하였다. 2개의 색상은 포스터와 리플렛, 공연 티켓 등에 일관되게 적용하여 자연스럽게 극의 성격이 표현되도록 디자인하였다